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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상선, 31만톤급 유조선 취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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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상선의 31만톤급 초대형 유조선이 신규 취항됐습니다. 지난 11월에 이어 올해 두번째 취항한 현대상선 유조선 '유니버셜 크라운'호는 길이 333미터에 폭 60미터, 높이 29.6미터로 한번에 국내 일일 소비량과 맞먹는 200만배럴 이상의 원유를 수송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대상선은 유니버셜 크라운호를 중동으로 취항해 원유 수송 서비스에 투입하고 앞으로 연간 7에서 8항차씩 중동과 아프리카 등지에서 북미와 아시아 등으로 원유를 수송할 예정입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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