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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가스타디, 최종 지원전략 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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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대의 온라인 교육 사이트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 대표 손주은)는 지난 2일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정시 지원전략 수립에 관한 1차 설명회를 대규모로 개최한 데 이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최종 지원전략 수립에 관한 특별 공개강연을 진행합니다. 특히 성적대별로 지원전략이 달라야 한다는 점을 감안해 이번 강연은 수능 성적대별로 세 차례에 나눠 맞춤형식으로 진행한다는 것이 특징. 21일에는 중상위권과 중위권 수험생을 위한 정시 지원전략 특강을, 22일에는 최상위권 자연계, 23일에는 최상위권 인문계 수험생을 위한 정시 지원 전략 특강을 각각 제공합니다. 메가스터디는 공개강연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전국 수험생들을 위해 3일에 걸쳐 진행되는 특별강연 전 과정을 녹화해, 강연 다음날 바로 바로 메가스터디 사이트(www.megastudy.net )에서 동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서비스할 계획 입니다. 한편, 메가스터디는 이에 앞서 수능 성적이 발표된 지난 16일 오후부터 개인별로 가장 유리한 전형 유형과 대학을 판별해 주는 성적분석 서비스를 본격 가동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수능 반영 유형을 언수외+탐(4), 언수외+탐(2), 언외+탐(4) 등 8가지로 구분해 학생 개개인별로 가장 유리한 전형유형을 찾아 주는 것으로, 합격 가능성이 높은 대학군을 판별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메가스터디는 이어 17일에는 수능성적 분석에 기초한 지원가능대학 시뮬레이션 서비스를 전격 가동했습니다. 수험생들은 본인이 받는 수능성적을 메가스터디 사이트(ww.megastudy.net)에 입력하고, 대학과 모집단위를 선택하면 지정한 대학의 수능 반영 유형(반영과목, 가산점,가중치 등)과 대학별 수능 계산식으로 자동 점수 계산을 하여, 위험권, 안정권 등 합격 가능성을 5개 척도로 나눠 판별해 줍니다. 학생 1인당 가,나,다 군별로 각각 최대 5개의 대학을 선택해 결과를 저장할 수 있으며, 모집군별로 본인이 선택한 5개 대학의 합격 가능성 판별 결과를 한 페이지에서 비교해 볼 수도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모두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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