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연결] 황교수, 서울대병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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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울대 병원에 입원한 채 모습을 보이지 않던 황우석 교수가 병실을 나섰다는 소식이 들어왔습니다.
서울대병원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민수 기자!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기자-1]
황우석 교수가 서울대병원을 나섰습니다.
오전 7시경 벗고 옷을 갈아입은 황교수는 부인과 이병찬 서울대 교수등과 함께 병실을 나왔습니다.
황교수가 병실을 나서자 몰려든 취재진들로 병원에는 한바탕 소동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앵커-2]
그렇다면 황교수의 행선지는 어디가 될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까?
[기자-2]
황교수의 행선지는 서울대 수의과대학 연구실입니다.
황교수는 오늘 오후 자신의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이미 황교수는 서울대의 조사결과를 지켜볼 것이라고 밝힌바 있어, 그 이후로 자신의 기자회견을 미룬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황교수는 측근인사를 통해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다고 밝힌 사실이 알려지면서 황교수의 입장표명에 더욱 관심이 쏠리는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서울대병원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김민수기자 m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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