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UBS증권 주문실수..대우조선 한때 하한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에이어 국내에서도 증권사 직원의 주문실수로 인한 황당한 사고가 일어났다. UBS증권은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24,550원 지정가' 매수주문과 '시장가' 매도 주문을 받았지만, 직원 실수로 '시장가' 매도 주문만 집행해 대우조선해양 13만주가 매물로 쏟아졌다. 이때문에 24,800원에 거래되던 대우조선해양은 하한가인 21,100원까지 급락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결국 대우조선해양은 50원 내린 24,750원에 장을 마쳤다. 한편 UBS증권은 '지정가'매수 주문 미집행으로 인해 발생된 손실에 대해서는 고객에게 보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강기수기자 ksk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단독]'60조 加잠수함' 발주 앞두고 강훈식·김정관 급파…한화오션·현대차 임원도 출동

      '최대 60조원 규모'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앞두고 정부가 한화오션 등 기업 고위 관계자들과 이달 말 캐나다를 합동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다. 방문단에는 현대자동차 관계자도...

    2. 2

      "中 로봇, 쿵푸만 하면 뭐하나"…자신감 드러낸 보스턴다이내믹스 [CES 2026]

      "중국 업체들이 (로보틱스) 시장에 적극적인 것은 알고 있지만, 퍼포먼스에 초점이 맞춰지면 좋겠다."잭 재코우스키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개발 총괄은 7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

    3. 3

      장동하 교원투어 대표 "항공업계 협업 확대…여행 경험 차별화"

      장동하 교원투어 대표는 "여행 산업 전반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항공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8일 교원투어에 따르면 장 대표는 지난 6일 교원그룹 녹지원에서 열린 '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