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누리,신화인터텍 목표가 2만1000원으로 높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누리투자증권이 신화인터텍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6일 한누리 김성인 연구원은 신화인터텍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77억원과 35억원으로 전기 대비 24.5%와 50.5%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광학필름 사업은 BLU용 광원 변화나 단가 인하 등과 같은 외부 변수에도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관측. 주당순익 성장률과 자기자본이익률 등을 고려할 때 밸류에이션이 저평가돼 있다고 지적했다. 목표주가를 2만원에서 2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조만간 40만원된다"…현대차, 로봇株 변신에 주가 '불기둥' [종목+]

      현대차 주가가 7일 하루에만 20% 가까이 뛰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현대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공개와 함께 양산을 선언하면서 '피지컬 인공지능(AI)'에 대한 기대감이...

    2. 2

      '아침 7시부터 빡세네'…3조 굴리는 '연기금 큰손'의 하루 [하루만]

      금융권 직업은 수두룩하다. 접근 난이도는 높은데 막상 주어진 정보는 많지 않다. [하루만]은 이들이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베일을 걷어 보려 한다. 증권·운용사부터 정부 부처까지, 또 말단 직원부터 기업체...

    3. 3

      삼성전자, 자사주 2조5000억원어치 매입

      삼성전자가 오는 4월까지 자기주식(자사주)을 약 2조5000억원어치 취득한다. 임직원 성과 보상 차원이다.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보통주 1800만 주를 장내 매수하기로 했다. 전날 종가(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