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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교 분양가 10% 인상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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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3월 판교신도시에 분양될 전용면적 25.7평 이하 아파트의 분양가가 당초 1100만원 보다 10%정도 인상된 1200만원에서 1300만원 선에 결정될 전망입니다. 건설업계에 따르면, 판교에서 중소형 아파트 3700여 가구 분양을 추진 중인 건영,풍성주택,한림건설,한성종건 등 6개사는 평당 분양가를 1200만~1300만원대에서 책정할 수밖에 없다는 내부 방침을 정하고, 조만간 이같은 입장을 건설교통부에 전달할 방침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평당 1100만원대로는 사업이 불가능하다"면서 "택지가격과 지역난방분담금,정보통신특등급 인증 등 당초 예상치 못했던 항목이 가산비용에 포함되면서 원가가 오를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주은기자 jooeunw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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