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J..CJ홈쇼핑 신주인수권 행사 긍정적-동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부증권은 10일 CJ가 CJ홈쇼핑에 대한 신주인수권을 행사키로 한 것과 관련 CJ의 지분법 평가 이익이 개선되고 홈쇼핑으로부터 배당금 증가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주주가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 CJ그룹 성장의 한 축인 CJ홈쇼핑 지분 확대가 사업지주 회사로 변화해가고 있는 CJ의 단편으로 보여질 수 있다는 점에서도 주가에 긍정적 신호라고 판단했다. 한편 CJ의 영업실적은 2분기부터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이러한 영업실적 개선이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돼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목표가는 9만5000원을 내놓았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적자 기록한 토박스코리아 "빅배스 비용 때문…올해부터 실적 개선될 것"

      토박스코리아는 작년 연간으로 매출 397억원, 영업이익 400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1.1%와 99.6% 줄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해 12억원 손...

    2. 2

      주주환원책 발표한 남양유업, 8%대 '상승'

      남양유업 주가가 오르고 있다. 주주환원책을 발표하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13일 오전 9시36분 현재 남양유업은 전일 대비 4300원(8.43%) 오른 5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전일 대비 12....

    3. 3

      "주말 반납하고 추경 짜겠다"…李 주문에 풀가동 선언한 정부

      "주말과 휴일을 반납하고 추경안을 조속히 마련하겠습니다."기획예산처의 밤샘근무가 더 잦아진다. "이미 밤새고 있다"며 푸념하는 예산처 공무원들의 주름살이 더 깊어질 전망이다.    예산처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