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황]코스피 엿새만에 하락, 코스닥 연중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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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가 엿새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외국인이 5일 연속, 기관은 4일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갔지만 단기급등에 따른 부담으로 지수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7일 코스피는 3.51내린 1218.47포인트를 기록한 반면 코스닥은 5.16포인트 오른 622.59로 마감, 또 다시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KRX100은 전주말보다 14.23포인트 하락한 2483.02포인트에 마감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의약업종이 3%가까이 오른것을 비롯해 의료정밀, 종이목재, 전기가스, 증권, 전기전자업이 상승했습니다.
종목별로는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 삼성전자, 한국전력, 우리금융이 오른 반면 국민은행, POSCO, 현대차, SK텔레콤, KT,
신한지주등은 내렸습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NHN이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20만원을 넘어섰습니다.
오늘 상승 종목수는 상한가 37종목을 포함해 487개를 기록했고, 하락종목수는 하한가 5종목을 포함해 361개를 기록했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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