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홍 현대重 사장 사퇴 입력2006.04.03 06:33 수정2006.04.03 06:3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관홍 현대중공업 사장이 지난 29일 일신상의 사유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31일 회사측이 밝혔다. 유 사장은 현대미포조선 사장을 지내다가 작년 3월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한 지 1년8개월 만에 물러나게 됐다. 현대중공업은 유 사장의 사표를 수리하고 이른 시일 내 이사회를 개최,신임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할 계획이다. 김홍열 기자 comeo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후덕죽도 짜파게티 요리사…광고 모델에 새 조리법까지 선보여 농심이 짜파게티의 새 모델로 중식 요리사 후덕죽 셰프를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후덕죽 셰프와 공동 개발한 '라초 짜파게티' 조리법도 공개한다. '라초'는 매콤하게 볶는다는 의미로, 삼겹... 2 농심, 짜파게티 모델로 후덕죽 셰프 발탁…레시피도 공동 개발 농심이 짜파게티 브랜드 모델로 중식 요리 대가 후덕죽 셰프를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후덕죽 셰프는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을 43년간 이끌어왔으며 최근에는 넷플릭스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 3 쿠팡, 지난해 하반기 고효율 가전 환급 227억…단일 유통 채널 최대 쿠팡이 정부의 '으뜸효율가전 환급사업'에서 단일 유통 채널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쿠팡은 30일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정부의 해당 사업을 통해 자사 고객들이 총 227억5000만원 규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