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美 3분기 3.8% 성장..2분기보다 0.5%P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의 지난 3분기 경제성장률이 3.8%를 기록했다. 미국 상무부는 고유가와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개인소비 증가에 힘입어 3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3.8%(전분기 대비,연율 기준)로 추정됐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는 올 1분기 성장률과 같은 수치로 2분기(3.3%)의 부진을 만회한 것이다. 또 당초 시장의 예상치(3.6%)를 약간 웃도는 수준이다. 이에 따라 미국 경제는 10분기 연속 3%를 넘는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했다. 3분기 중 개인 소비는 3.9% 증가해 2분기(3.4%)보다 높았다. 장경영 기자 longr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젤렌스키 만난 빈 살만…우크라와 방위 협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하고 있다. 이날 양국은 방위 협력 협정에 서명했다. 협정에는 우크라이나의 드론 운용 경험과 양국 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요격 시스템을 강화하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AFP연합뉴스

    2. 2

      [포토] LG, 차량 10부제 동참

      LG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27일 국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 주차장 입구에 차량 10부제 안내 입간판이 세워졌다.LG 제공

    3. 3

      [포토]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효성그룹은 27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조석래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은 2024년 3월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효성그룹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