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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치 지킨 박지성 … 맨U는 칼링컵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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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잉글랜드 리그컵인 칼링컵 3라운드에서 약체 바넷을 대파했으나 박지성은 벤치를 지켰다. 맨유는 27일 오전(한국시간)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 홈구장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리암 밀러,키어런 리처드슨,주세페 로시,실뱅 에방크스 블레이크가 릴레이 골을 터뜨려 4부리그(리그2) 소속의 바넷을 4-1로 꺾고 16강에 올랐다. 박지성은 교체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주말 미들즈버러와의 프리미어리그 원정경기에 대비해 박지성을 쉬게 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무패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첼시는 찰튼 어슬레틱에 올 시즌 첫 패배를 당해 탈락했다. 첼시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9승1무,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2승1무로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었다. 뉴캐슬은 노장 앨런 시어러의 결승골로 그림즈비를 1-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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