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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광양 광물 유통기지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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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가 연간 300만톤의 석탄과 철광석을 처리할 수 있는 CTS 즉 대량화물 유통기지를 광양에 준공했습니다. 광양제철소의 동호안 내에 위치해 있는 광양 CTS기지는 지난 2003년 7월 부지조성 공사에 들어간 지 2년 4개월 만에 준공 되었으며, 포스코와 미쓰이물산이 총 299억원을 투자했습니다. 포스코는 지난 2003년 미쓰이물산과 각각 51%와 49%의 지분을 투자해 CTS전문회사인 포스코터미날을 설립했으며 이번 광양 CTS 설비 준공으로 포스코터미날이 동북아시아지역의 전략 광물 물류 중심기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포스코터미날은 CTS사업 운영경험과 미쓰이물산의 해외영업 능력 등을 합쳐서 국내는 물론 해외수요가들의 이용 추이를 반영해 설비를 추가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덛붙였습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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