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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실적 악재 이틀째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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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급락에도 불구하고 기업실적에 대한 실망감으로 뉴욕증시가 이틀째 동반 하락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어제보다 32포인트 하락한 만344, 나스닥지수는 9포인트 떨어진 2100, S&P500지수는 5포인트 내린 1191을 기록했습니다. 어제 장 마감후 발표된 아마존의 실적전망 악재에 이어 개장전에 보잉사가 실망스런 실적을 내놓으면서 장초반부터 투자심리가 위축됐습니다. 유가가 60달러대까지 떨어지면서 저가 매수세와 함께 투자심리는 다소 회복되는 듯 했으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뉴욕증시 주요지수들이 결국 하락세로 장을 마쳤습니다. 김양섭기자 kimy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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