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폰서 섹션] ㈜위비스‥30~40代 여성복 '지센' 돌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위비스 (대표 도상현 www.zishen.com)의 30~40代 여성복 '지센'이 출시 2개월 만에 100개 매장을 확보하며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지센'은 중국어 '自信'의 발음을 영어로 표기한 것. 관계자는 "자기 정체성을 잃어가는 30~40代 여성에게 자신감을 되살리고 싶어 브랜드 네임을 지센으로 지은 것"이라고 전한다. (주)위비스의 '지센'은 백화점과 재래시장 사이에서 구매력을 잃은 여성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한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브랜드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는 건강한 제품과 서비스만을 제공하겠다는 경영이념으로 친환경적인 소재와 디자인만을 고집한 결과이기도 하다. (주)위비스는 대리점 가맹주도 고객이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계약서에 '갑'과 '을'을 없애고 '갑'과 '갑'으로 표기해 본사의 우월적인 지위를 주장하지 않고 있다. 그 결과 매장당 매출도 가두상권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주)위비스는 국내 시장의 성공을 발판으로 중국 시장에도 '지센'의 아름다움을 전할 계획이다. 도상현 대표는 "지센 여성복 대리점 사장님들과 함께 신규 브랜드 출시를 진행 중이며, 수익금의 10%를 직원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다. "며 모든 사람들이 함께 잘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ADVERTISEMENT

    1. 1

      한은, 올해 성장률 1.9~2.0%로 상향 유력

      한국은행이 오는 26일 발표할 수정 경제전망에서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1.8%에서 1.9~2.0%로 상향 조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도체 경기 호조와 수출 개선, 내수 회복, 주가 상승...

    2. 2

      '영끌'에 늘어난 '좀비 차주'…"연체 안해도 소비에 직격탄"

      소득에 비해 과도한 부채를 일으킨 '좀비 차주'가 늘어나면서 소비가 구조적으로 둔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체하지 않고 빚을 꾸준히 상환하면서 금융불안이 확대되지는 않고 있지만 소비를 줄...

    3. 3

      트럼프 '관세 폭주' 제동에도…韓 기업 피 마르는 '눈치 싸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면서 한국 경제에도 새로운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미 연방대법원이 국가별 차등세율을 부과하는 상호관세에 대해 절차적 정당성을 문제 삼아 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