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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지업계, 기업알리기 나선다 .. 애널 초청 기업설명회등 적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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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기업홍보와 제품마케팅에 소극적이던 제지업체가 고객과 투자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기업알리기와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신호제지는 신제품인 '그랑프리 아트지'의 출시를 앞두고 21일 서울 장충동 타워호텔에서 신제품 홍보행사인 '그랑프리아트지 세미나'를 연다. 그랑프리 아트지는 최근 고백색 아트지를 선호하는 고객의 기호에 맞춰 기존 인쇄용지보다 백색도와 광택도를 22%와 6% 이상 각각 높인 제품이다. 한국제지는 연말 온산공장 4호기 완공을 앞두고 20일 온산공장에 20여명의 애널리스트 등 투자자를 초대해 현장 기업설명회를 벌인다. 지난해 6월부터 1150억원이 투입된 4호기는 완공될 경우 연간 17만t의 백상지와 복사지를 생산할 수 있다. 제지업계 관계자는 "갈수록 제품과 기업이미지 차별화가 판매신장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면서 갖가지 이벤트를 벌이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임상택 기자 lim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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