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디자인 경영 성과 가시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가 전국에서 7명만 통과한 금형기술사 자격 시험에서 5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디자인 경영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금형은 사출, 후가공과 함께 외관 디자인의 품위품질을 결정하는 핵심요소"라며 이번에 국내 최고의 금형기술사를 대거 배출한 것은 디자인 경영을 위한 그 동안의 투자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건희 회장이 지난 96년 '디자인혁명의 해'를 선언한 이후 디자인 경영에 힘쓴 결과 미국의 'IDEA상'뿐 아니라 독일 'iF 디자인상'과 'red dot상', 일본의 'G-Mark상' 등 170여개의 국제적 권위의 디자인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경쟁력있는 금형업체를 선정해 지난해 102억원을 지원한데 이어 올해는 197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으며 오는 2007년까지 초일류 외관 품위품질을 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스키장 시계는 거꾸로 간다?…시즌권 가격 안 오르는 이유 [이슈+]

      "스키장에 사람 없다더니 정말 없네요. 성수기가 맞나 싶어요."삼계탕 한 그릇 평균 가격이 1만8000원을 넘기는 등 고물가 시대가 열렸지만, '이용객 감소' 위기를 맞은 스키장의 물가만은 과거에 머물...

    2. 2

      '두쫀쿠 나도 한 번 해볼까?'…재료비 알아보던 사장님 '화들짝'

      지난 8일 영하의 매서운 강추위 속 서울 성북구 한 디저트 매장 앞에 수십m 대기 줄이 늘어섰다. 매장 오픈인 10시까지는 아직 40분이 남아 있었지만 A씨가 받아든 번호표는 40번대.A씨가 기다린 것은 개...

    3. 3

      '1조짜리 이혼' 최태원측 "비공개 요청을…" 노소영도 '입꾹닫' [CEO와 법정]

      지난해 10월 대법원이 2심 판결을 깨면서 시작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 이혼 소송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9일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종료됐다.서울고등법원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