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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국,태웅 생산능력 확대+수주량 급증..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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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국증권이 태웅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10일 부국 이성재 연구원은 태웅이 연간 12만톤의 생산 능력을 구축해 세계 최대 규모의 링타입 단조제품 생산 업체로 도약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올해 월평균 수주액이 전년 대비 26.3% 증가한 203억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8월 수주액은 272억원으로 월간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급증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 수주 단가도 급상승하고 있다고 덧붙이고 생산능력 증설과 수주량 급증세 지속 등에 힘입어 창사 이래 최대의 호황 국면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매수 의견에 목표주가는 2만400원.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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