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검찰, 박용성 두산 회장 등 출국금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용성 두산그룹 회장과 박용오 전 회장, 박용만 부회장 등 두산그룹 총수일가가 모두 출국금지됐습니다. 두산 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7일 이같이 밝히고 "피고발인, 피진정인, 고발, 진정인들을 모두 출국금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유럽 출장중인 박용성 두산그룹 회장은 6일 저녁 귀국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또 7일 박용성 회장의 막내동생인 박용욱 이생그룹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박용욱 회장을 대상으로 횡령 또는 배임혐의에 대해 조사중이며 조사가 끝나는대로 귀가시킬 계획입니다. 한편 박용성 회장 등 총수일가에 대해 출국금지가 내려지면서 두산그룹 총수 일가 소환이 이르면 다음주께 이뤄질 전망입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 달에 기름값 100만원 더 나간다"…화물차 기사들 '한숨' [현장+]

      "차라리 일을 쉬는 게 낫다는 말까지 나옵니다." 지난 9일 서울 구로구 경인로 인근 물류센터에서 만난 화물차 기사 서모 씨(44)는 이 같이 말하며 한숨을 내쉬었다. 최근 이란 사태로 인해 유가가 치솟았는데, 특히...

    2. 2

      "벤츠에 속았다" 민원 폭주하더니…과징금 113억 '철퇴'

      벤츠가 화재 위험으로 리콜된 배터리 셀이 탑재됐다는 사실을 숨기고 전기차를 팔다가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공정위는 메르세데스 벤츠(이하 벤츠)가 배터리 셀 정보를 은폐·누락함으로써 소비자를 사...

    3. 3

      SGC솔루션 글라스락, '세계일류상품' 15년 연속 선정

      생활유리제조전문기업 SGC솔루션이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 인증에서 자사의 글로벌 유리밀폐용기 브랜드 글라스락이 15년 연속 선정됐다고 10일 밝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