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日 R&I, 한국 국가등급 전망 상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의 주요 신용평가사인 R&I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종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조정했습니다. R&I는 "향후 수년간 성장률이 4∼5% 수준에서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대외 신인도는 중소기업과 노동분야의 구조개혁 성과에 따라 더욱 개선될 수 있다"며 "다만 북한의 핵 포기의사 표시에도 불구하고 합의사항 이행여부는 더 지켜봐야 된다"고 평가했습니다. 재경부는 "세계 3대 신용평가사의 결정은 아니지만 엔화 차입 수요가 있는 산업은행, 가스공사 등이 더욱 원활히 차입할 수 있게 됐다"며 "대외 신인도 제고 추세를 더욱 가속화하는 계기로 작용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이성경기자 sk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포토] 젤렌스키 만난 빈 살만…우크라와 방위 협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하고 있다. 이날 양국은 방위 협력 협정에 서...

    2. 2

      [포토] LG, 차량 10부제 동참

      LG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27일 국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 주차장 입구에 차량 10부제 안내 입간판이 세워졌다.LG 제공

    3. 3

      [포토]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효성그룹은 27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조석래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은 2024년 3월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