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테크웨이브, 내부정보 유출 방지 시스템 연구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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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인텔리젼트 웨이브와 내부정보 유출 방지시스템 'CWAT' 을 공동개발한 뉴테크웨이브가 'CWAT기술개발 연구소'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합니다.
뉴테크웨이브 김재명 대표이사는 "CWAT 기술개발연구소는 국내에서의 기술지원과 장애 대응, 고객사가 요구하는 기능개발 등을 전담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함께 "이번 국내 연구소 설립을 계기로 일본 시장에서의 축적된 노하우를 국내 각 기업의 실정에 맞게 맞춤 공급해 적극적으로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일본에서 먼저 출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CWAT'은 정보유출의 80%가 내부자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음에 착안해 내부로부터의 정보유출을 원천 차단하는 시스템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NTT-AT와 미쯔비시 전기, 오키뎅기, 휴렛패커드, 후지쯔FIB등 일본내 IT계열 10대 기업중 9개업체와 대리점 계약을 맺고 유무선 통합 통신메이커인 KDDI를 비롯한 다수 대기업에 공급 중입니다.
뉴테크웨이브 김재명 대표이사는 "최근 국내 기업의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핵심기술 유출 사건 등 내부기밀 정보 유출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지만 대응책이 미흡한 상황이라며 정부차원에서의 정보보호에 대한 대책이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정필기자 jp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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