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UBS,"현대차 그룹 경영진 교체 영향 없을 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1일 UBS증권은 현대차와 기아차, 모비스 등 현대차 그룹의 최근 CEO 및 경영진 교체에 따른 실질적인 영향은 없을 것으로 내다봐다. 그룹 회장의 의사 결정권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점진적인 경영진의 세대 교체를 추진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 또 국내 대기업들의 그룹내 경영진 교체가 새로운 것도 아니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대차증권, 모험자본 사업 성과…ESG평가서 A등급

      현대차증권은 재무 안정성과 책임 경영, 혁신 금융 등에서 성과를 내며 증권업계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현대차증권은 1955년 설립된 신흥증권이 전신이다. 2008년 현대자동차그룹에 편입된 후 사업을 다각화하며 성장...

    2. 2

      뉴욕·상하이 증시…美 고용보고서, 금리인하 힌트 줄 듯

      뉴욕증시는 이번주 발표될 미국의 12월 고용보고서를 토대로 방향성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노동부는 오는 9일 비농업 고용 증감과 실업률 등이 담긴 12월 고용보고서를 공개한다. 11월 고용보고서는 당시 연방정부...

    3. 3

      우주항공 상품이 톱 차지…中 피지컬 AI도 강세

      지난 한 주간 코스닥시장 우주·항공주가 크게 오르면서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도 급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로봇 ETF가 수익률 최상위권을 차지했고, 새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