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조선해양 LNG선 모멘텀 지속 전망..삼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5일 삼성증권은 대우조선해양이 JR건설의 인수 우선협상자로 선정돼 실사작업을 진행중에 있다고 밝히면서 사업 다각화를 위해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지 않는 건설업으로의 사업확대 가능성이 커졌다는 우려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또 법정관리 기업을 경영정상화 시키기 위해 높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우려도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현재는 실사 단계로 비용을 감안한 인수가액이 향후 창출할 수 있는 ROIC에 근거한 기업가치를 초과할 경우 인수 의사를 철회할 수 있어 시장 우려는 과잉이라고 판단. 한편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LNG선의 신조가가 강세를 유지하고 있고 연말까지 카타르와 가스공사 등 예상 발주분이 풍부해 대우조선해양의 LNG 모멘텀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안정적인 EPS 성장이 가능해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목표가 2만5000원에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켓칼럼] 미국 사모신용 세가지 리스크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애널...

    2. 2

      비만약 시장 100조 전망에 제약·바이오 '묻지마 탑승'

      글로벌 비만약 시장이 100조원 규모로 커진다는 장밋빛 전망에 국내 제약·바이오업계가 너도나도 비만약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그러나 업계서는 일부 기업이 ‘글루카곤유사펩타이드(GLP)-1&rs...

    3. 3

      타이거리서치 "아시아 가상자산, '크립토 큐리어스' 유입이 성장 변수"

      아시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은 기관 중심으로 성장하는 반면, 리테일 투자자 유입은 둔화된 구조적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일 타이거리서치에 따르면 2024년 미국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