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섹션] (주)베텍 .. 신뢰 바탕 .. 새롭게 떠오르는 강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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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한국푸르드로 시작하여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주) 중부지사로 사업을 전개한 (주)베텍(대표 김형진 www.vetec.co.kr)은 안정을 토대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현대 자동차 공정 설계 담당을 맡아오던 김형진 대표의 뛰어난 경영력을 통해 강소기업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주)베텍은 LED디스플레이와 네트워크 시스템을 접목시킨 기술을 통해 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LED분야의 기술력을 활용 다년간의 우수한 인력들로 구성된 맨파워를 통해 (주)베텍은 산업용PC분야에 뛰어들어 제품의 기술력과 품질을 정상 궤도에 올리며 안정적인 기반 사업으로 자리매김 하게 되었다.
(주)베택은 산업용PC 분야 뿐 아니라 FA사업부분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김대표는 자동차 업계에서 쌓아온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NEEDS의 빠르게 대처 할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
현재 (주)베텍은 크게 두 가지 사업 부분을 중점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
대덕에 위치한 산업용PC와 관련된 Advantech사업부와 인천디자인센터, 시화공장을 가지고 있는 자동차 차체 공장의 설비를 공급하는 FA사업부가 그것이다.
엔지니어링은 기술집약적이어야 함을 강조하는 김대표는 사내에서 선배사원으로 불린다.
동료의식을 통한 사내분위기의 고조와 직원들을 아끼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직원의 가족입장에서 경영을 하고 있는 김대표는 현장에서 쌓아온 15년의 경험을 통해 직원들의 처우를 개선하여 보다 뛰어난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하여 회사 경쟁력으로 자연스레 이어지게 하고 있다.
중국 오너들에게 신뢰를 바탕으로 해외 시장진출의 발판을 마련한 (주)베텍의 김대표는 "국가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발돋움 하고 싶다"고 전하며 "고객과 직원에게 인정받는 기업이 되고 싶다"며 고객케어와 미래지향적인 식견을 통해 안주 하지 않고 (주)베텍의 기술력을 세계 경쟁력으로 키워 갈 것을 분명히 했다.
032)579-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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