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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철강..반등 가까워지고 있다"-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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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모건스탠리증권은 인도 철강 업종의 반등 시기가 가까워져 오고 있다고 평가하며 매력적 관점에서 접근한다고 밝혔다. 서구 시장의 재고 수준이 감소함에 따라 올 연말까지 철강 가격이 개선될 가능성이 있으며 원재료 조달능력이 뛰어난 업체 등이 가격 개선에 따른 수혜를 입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인도 국내 시장 전망도 개선될 것으로 보고 지난 4개월 간 인도 시장내 철강 가격이 20% 가량 하락하면서 수입 비용과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져 저가 수입 철강제품의 위협이 다소 완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국내 제품 출하도 개선되고 생산 업체들의 재고 수준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 국영 철강업체인 SAIL과 최대 민간 철강업체인 티스코(Tisco)가 상대적인 부진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고 SAIL을 최선호주로 추천했다.티스코 투자의견도 비중확대를 유지.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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