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개성공단 1차 분양 입주신청 18일까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섬유·봉제의복 및 모피업체와 가죽·가방 및 신발제조업종에서 2003년 이전부터 제품을 생산해온 업체들이 개성공단 1차 5만평 본단지에 입주할 수 있게 된다. 단 시범단지와는 달리 국내 제조시설이 없고 해외에 공장이 있는 업체들도 본단지 입주를 신청할 수 있게 됐다. 한국토지공사는 1일 '개성공단 본단지 1차 5만평 분양공고'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입주업체 신청자격 및 심사기준을 발표했다. 이 공고에 따르면 일반공장 입주희망업체들은 최소 3300㎡에서 최대 1만㎡까지 분양 신청을 할 수 있다. ㎡당 분양가는 4만5000원이다. 입주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받으며 선정업체는 9월12일 발표된다. 송태형 기자 toughlb@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두쫀쿠 나도 한 번 해볼까?'…재료비 알아보던 사장님 '화들짝'

      지난 8일 영하의 매서운 강추위 속 서울 성북구 한 디저트 매장 앞에 수십m 대기 줄이 늘어섰다. 매장 오픈인 10시까지는 아직 40분이 남아 있었지만 A씨가 받아든 번호표는 40번대.A씨가 기다린 것은 개...

    2. 2

      '1조짜리 이혼' 최태원측 "비공개 요청을…" 노소영도 '입꾹닫' [CEO와 법정]

      지난해 10월 대법원이 2심 판결을 깨면서 시작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 이혼 소송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9일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종료됐다.서울고등법원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

    3. 3

      차는 작은데 주행거리는 448㎞…기아 'EV2' 세계최초 공개

      기아는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신형 컴팩트 전기차 스포츠유틸리타차량(SUV) '더 기아 EV2'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EV2는 기아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