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왔어요] 최대 40시간 재생 MP3P 등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니코리아는 최대 40시간 동안 연속 재생이 가능한 20기가바이트(GB) 하드디스크(HDD)형 MP3플레이어인 '네트워크 워크맨(모델명 NW-HD5)'를 내놓았다.
최대 1만3000곡(CD 900장 분량)의 MP3파일을 저장할 수 있는 제품이다.
충격보호 시스템인 'G 센서'를 장착해 사용자가 실수로 제품을 떨어뜨릴 경우에도 자동으로 기기 내부에서 반응함으로써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데이터의 손실을 최대한 보호하는 기능도 있다.
색상은 실버 블랙 레드 등 세 가지이며 가로 세로 두께 길이가 각각 5.99cm,8.93cm,1.45cm다.
가격은 37만9000원.
한국엡손은 사용자 환경에 따른 특장점이 돋보이는 프로젝터 4종을 내놓았다.
아담한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모바일 프로젝터(모델명 EMP-760·765),홈엔터테인먼트용 프로젝터(EMP-S3),그리고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오피스용 신모델(EMP-828) 등이다.
이중 'EMP-S3'는 100만원대의 보급형 제품이다.
1600 안시루멘의 밝기,500 대 1의 명암비를 갖췄으며 7가지 컬러모드가 있어 사용자의 목적별 환경에 가장 적합한 이미지를 설정해준다.
조작 버튼이 구별하기 쉽게 제작돼 제품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138만원대.
웨스턴디지털코리아는 고용량 데스크톱급 하드 드라이브인 'WD 캐비어 SE16 400GB'를 선보였다.
7200 RPM의 회전속도와 16MB 캐시를 기반으로 하는 이 드라이브는 그래픽 디자인,동영상 편집,게임 등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하드 드라이브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발열을 크게 해소한 '저발열 제품'인 게 특징이다.
드라이브 소음도 대폭 줄였다.
웨스턴디지털코리아 관계자는 "WD 캐비어 드라이브의 소음 수준은 가정이나 기업 환경에서 인간의 청력으로 들을 수 있는 가상적인 수준 이하로 낮춰졌다"고 설명했다.
보증기간이 3년이다.
심볼테크놀로지스는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나다는 점을 내세운 보급형 바코드 스캐너 'LS9203'을 내놓았다.
중소 기업을 겨냥한 제품으로 좁은 카운터에서도 설치하기 쉽게 설계됐고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채용했다.
또 모든 방향에서 스캐닝이 가능해 바코드 스캐닝 처리시간을 단축시켜준다.
회사 관계자는 "저렴한 비용으로 바코드 스캐닝 솔루션을 구축하고자 하는 편의점,소규모 상점 등에 적합한 제품"이라며 "재고 관리를 위한 번거로운 서류 작업을 줄여주며 판매 정보에 따른 이상적인 재고 관리를 가능케 해준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