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금자씨' 전국 녹였다.. 주말 최대 145만 동원 입력2006.04.03 03:37 수정2006.04.09 17: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제작 모호필름)가 올해 개봉작 중 첫 주말 최대 관객을 모았다.이 작품은 지난달 28일 개봉돼 나흘 동안 145만8000명을 동원해 올해 첫 주말 관객 기록을 세웠던 SF영화 '우주전쟁'의 143만명을 넘어섰다.'친절한 금자씨'는 개봉 당일에만 전국 25만명을 끌어들이며 돌풍을 일으켰다.이에 따라 스크린 수도 전국 420개로 늘어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HK직캠|한소희-전종서, '서로 다른 매력 대결' 배우 한소희, 전종서가 8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 2 HK직캠|한소희, '러블리 그 자체~' 배우 한소희가 8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소... 3 HK직캠|전종서, '매혹적인 눈빛에 빠져들겠네~' 배우 전종서가 8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