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주가 정당화 부담스런 수준'..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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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우리투자증권 한승호 연구원은 삼성전기에 대해 영업적자 규모 축소가 진행 중이나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주가가 정당화하기에 부담스러운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중립 유지.
2분기 실적 개선은 PCB 부문의 회복에 따른 것이나 이 외 칩 부문 등에서는 지속적인 대표 부품의 판가 하락으로 영업이익률 상승이 미진하다고 평가했다.
현 주가를 정당화하기 위해서는 순익률이 9%까지 상승한 후 꾸준히 지속돼야 하는 등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을 기대하기는 부담스러운 수준이라고 설명.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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