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코파워, 최대주주 보호예수 1년 연장 입력2006.04.03 03:01 수정2006.04.09 17: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엘리코파워의 최대주주 신동희씨의 보유 지분 152만주에 대한 보호예수 시한을 종전 내년 1월5일에서 2007년 1월5일로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코스닥시장본부는 신동희씨가 보호예수중인 주식을 매각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비젼테크놀러지와 체결, 보호예수주식 매각제한 규정을 위반했다며 이같이 조치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쿠팡, 美 쿠팡Inc에 1조4000억원 첫 배당…"글로벌 성장사업 재투자 재원" 쿠팡이 지난해 모회사인 쿠팡Inc에 창사 이래 처음으로 1조4659억원 규모의 중간 배당금을 지급했다.쿠팡이 10일 공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보통주 1주당 502만원의 배당금이 책정됐다. 쿠팡 측은 이번 배당이 현... 2 쿠팡 한국법인, 지난해 매출 45조원대…영업이익 2조3000억원 육박 쿠팡의 한국 법인이 지난해 45조원이 넘는 매출을 거두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영업이익은 40%대 급증해 2조3000억원에 육박했다.10일 쿠팡이 공시한 연결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45조4555억원으로 ... 3 쿠팡 한국법인, 美쿠팡에 작년 1.4조 배당…"대만 투자 목적" 쿠팡이 지난해 모회사인 미국 쿠팡Inc에 1조4000억이 넘는 중간 배당을 실시했다. 한국 쿠팡이 배당을 실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대만의 쿠팡 사업 확장을 위해 자금을 재배치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