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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 시황] (5일) 에스엠 등 음원관련주 동반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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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닥시장이 소폭 오르며 6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5일 코스닥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03포인트(0.20%) 오른 513.53으로 마감됐다. 기관과 외국인이 하루만에 매도세로 돌아섰지만 개인이 강력한 매수세로 지수를 끌어올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은 희비가 엇갈렸다. 이틀째 하락한 NHN을 비롯 LG텔레콤 하나텔레콤 동서 파라다이스 등은 약세를 면치 못했다. 아시아나항공 GS홈쇼핑 휴맥스 서울반도체 등은 상승세를 보였다. 개정된 저작권법에 따른 기대감으로 에스엠 YBM서울 예당 블루코드 등 음원 관련주가 모처럼 동반 상승했다. 2분기 실적호전이 예상되는 안철수연구소,투신권에 자사주 47만주를 넘긴 우전시스텍,우체국 수납장표정보화기기 공급업체로 선정된 한틀시스템 등은 강세를 보였다. 반면 2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는 우려로 기륭전자 에이블씨엔씨 등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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