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연암재단 해외연구교수 30명 선발 입력2006.04.03 01:47 수정2006.04.03 01:5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LG연암문화재단이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2004년 연암해외연구교수'로 선발된 30명의 교수들에게 해외연구 지원증서를 수여했습니다. 재단은 지난 3월부터 지원한 총 200여명 중 최종 30명의 해외연구 지원교수를 선발했으며, 이들에게 1인당 연간체제비 2만 5천달러와 배우자 포함 왕복항공권을 지급합니다. 남혜우기자 sooyeeya@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치매 오기 전 맡겨라"…노후자산 지키는 공공신탁 해법 <사례1> 요양시설에 치매 노모를 모시고 있는 59세 A씨. 병원비와 요양시설 비용 등으로 약 1500만원이 급하게 필요해졌습니다. A씨는 어머니 계좌에 있던 2억5000만원의 예금을 떠올리고 은행을 찾았지만, 창구... 2 세금 징수 vs 국채 발행…'나랏돈' 마련, 더 좋은 방법은? ‘전쟁 추경’으로 불리는 26조2000억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해 이 중 일부인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풀리기 시작했다. 정부·여당은 이번 추경이 ‘빚 없는 추... 3 한 달 사이 '40%' 급등…"재료가 없다" 삼전닉스도 '비상' 이란 전쟁 여파로 전자기기의 핵심 부품인 인쇄회로기판(PCB) 공급망이 흔들리면서 글로벌 IT·전자업계의 비용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로이터통신은 27일(현지시간) 중동 분쟁으로 주요 원자재 공급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