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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 사흘째 하락..52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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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제유 재고가 급증했다는 발표로 국제유가 사흘째 하락해 52달러대까지 떨어졌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중질유(WTI) 가격은 전날보다 1.22달러(2.3%) 낮아진 52.54달러에 마감됐습니다.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에서 7월물 북해산 브렌트유 역시 전장보다 배럴당 1.02달러(1.9%) 낮아진 52.11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에너지부는 지난 주 정제유 재고가 130만배럴 늘어난 1억770만배럴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정제유 재고가 급격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면서 여기에 유가 가 55달러를 돌파하기 어렵다는 분위기 역시 유가 하락을 부추겼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양섭기자 kimy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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