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지방이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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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한국전력 지방이전 방침이 확정됐습니다.
정부는 이해찬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장관과 12개 시도지사들이 함께 한 회의에서 한국전력이 배치되는 시,도에는 한전과 업무연관이 있는 2개 기관만 추가 배치한다는 내용의 배치원칙을 확정했습니다.
시도지사장들과 관계 장관들이 모두 합의서명한 기본협약에 따르면 수도권과 지방의 상생발전을 위해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정부와 지방이 공동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시도별 배치 원칙에 따라 지역발전정도와 지역전략산업과 공공기관의 기능적 연계성 등을 감안해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한전이 이전하는 지역에는 업무연관이 있는 2개 기관만 추가 배치하기로 했으며 시도의 신청을 받아 정부가 한개 시도로만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정부와 12개시도는 이런 내용의 기본협약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확약해 공공기관 이전과정에서의 예상되는 잡음을 찬단했습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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