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 미국 기준의 1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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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대기 중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미국 연평균 기준의 10.6배,일일 대기환경 기준의 2.5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은 12일 국립환경연구원 자료를 인용해 "2002년부터 2004년까지 서울 정동?전농동?방이동 등 3개 지역,인천 용현동,경기 양평.강화 등 수도권 6개 지역에서 측정한 초미세먼지의 대기 중 농도가 ㎥당 최고 77∼160㎍(마이크로그램)으로 측정됐다"고 밝혔다.
박해영 기자 bon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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