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초미세먼지 미국 기준의 10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수도권 대기 중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미국 연평균 기준의 10.6배,일일 대기환경 기준의 2.5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은 12일 국립환경연구원 자료를 인용해 "2002년부터 2004년까지 서울 정동?전농동?방이동 등 3개 지역,인천 용현동,경기 양평.강화 등 수도권 6개 지역에서 측정한 초미세먼지의 대기 중 농도가 ㎥당 최고 77∼160㎍(마이크로그램)으로 측정됐다"고 밝혔다. 박해영 기자 bon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제니가 꼽은 '최애' 장소는? "성북동·한강·신라호텔"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꼽은 서울 최고의 장소가 공개됐다.52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뉴질랜드 출신 기자 아이작은 지난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6·27 가을겨울(FW)...

    2. 2

      지상렬, 25년전 음주운전→반성 끝에…대리운전 모델 발탁

      방송인 지상렬이 대리운전 업체 광고 모델로 발탁되면서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 대리운전 브랜드는 지난 12일 지상렬을 브랜드 전속 모델로 계약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지상렬이 오랜 ...

    3. 3

      檢, 한국평가데이터 압수수색…기업 신용등급 조작 의혹

      검찰이 금품을 받고 기업 신용등급을 올려준 의혹을 받는 신용평가 기관에 대해 강제수사에 나섰다.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방검찰청 형사6부(부장검사 이정호)는 이날 신용정보법 위반 혐의로 서울 여의도동 한국평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