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J CGV 투자심리 개선 기대..현대증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은 9일 CJ CGV의 1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하회했다면서 이는 작년 4분기부터 신규 사이트를 공격적으로 확장하며 인건비 등 고정비가 급증한 반면 이들 사이트들의 매출은 손익분기점을 하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1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는 점을 시장이 이미 인지했다는 점에서 실적발표는 악재의 해소로 볼 수 있으며 5월부터 극장가는 여름철 성수기로 진입하는 시즌이므로 단기적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시장수익률 유지.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삼전으로 4억5000만원"…'12만전자'에 김구라도 대박?

      삼성전자가 새해 첫 거래일 장중 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투자자들이 삼성전자 수익률 인증에 나섰다.3일 관련업게에 따르면 한 투자 커뮤니티에서는 삼성전자로 4억5507만원을 번 계좌 인증글이 올라왔다. 이 글의 작성자...

    2. 2

      증권가 수장들, 생산적 금융 확대 전면에…"내부통제는 전제조건"

      증권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 청사진을 제시했다. 부동산 등 안전자산 운용을 벗어나 혁신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에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3. 3

      경영 물러난 버핏 "버크셔, 100년 뒤에도 있을 것"

      워런 버핏이 60여년간 이끈 버크셔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회사가 장기적으로 존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버핏은 2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떠올릴 수 있는 어떤 기업보다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