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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SK텔레콤..상승 모멘텀 찾기 어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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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증권이 SK텔레콤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로 유지했다. 29일 대신 이동섭 연구원은 SK텔레콤의 올해 경영목표와 계획은 해외투자와 신규서비스 확대를 통한 성장동력 확보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고 이를 위해 과감한 영업활동과 설비투자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중장기적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자 하는 이 회사의 의지는 긍정적이나 단기적으로 수익성 개선이 지연되는 것은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현 주가 수준은 PER 8.07배로 KTF의 PER 14.49배 대비 현저히 저평가된 상황이지만 성장에 대한 가시적 성과가 없고 수익성 개선이 지연돼 주가 상승 모멘텀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목표가 21만5,000원에 시장수익률 의견을 유지하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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