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생명, 연도대상에 장순애 팀장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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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은 올해 연도대상 여왕에 장순애 종로FP지점 남영FP영업소 팀장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도대상 여왕에 오른 장순애 팀장은 지난해 40여억원의 수입보험료를 올려 지난 2001년과 2002년, 2004년 연도대상 여왕상을 수상해 대한생명 창사이래 처음으로 4번째 여왕상 자리에 올랐습니다.
장순애 팀장은 전직 은행원 출신으로 1998년 4월 대한생명 FP로 입사한 후 7년째 남대문 새벽시장을 주활동 무대로 시장 상인들의 목돈마련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장 팀장은 지난 2001년부터 올해까지 총 4회에 걸쳐 여왕상 상금으로 받은 8천만원을 복지단체에 전액 기부하는 등 매년 4천여만원을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에 후원하고 있습니다.
장 팀장은 지난해 신계약 건수는 120건을 올리는 한편, 13회 보험계약 유지율도 92%대를 달성하고 있으며, 지난 2002년 저축의 날에는 재정경제부 부총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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