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폰서 섹션] ㈜나도 문화.. 패션ㆍ외식에도 상품권이 되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이 기사는 기획 PR 기사 입니다. > 상품권 수익의 일부 공익목적으로 운용할 예정 "시대변화에 맞는 개방적인 회사로 거듭나겠다" 돈대신 간편하게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상품권시장이 활짝 나래를 폈다. 문화상품권의 경우 발행 6년만에 1억만장(5000억원)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상품권이 이처럼 높은 성장세를 유지하는 것은 적은 돈으로 문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본래의 취지가 문화생활을 중요시하는 현대인의 구미와 맞아 떨어졌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이처럼 상품권 전성시대를 맞이하면서 도서나 영화 등의 문화상품권의 틀을 벗어나 패션은 물론 외식 자동차 레저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을 발행하는 기업이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토탈 상품권 전문기업 (주)나도문화(www.nadogift .com 대표 최수용)이 바로 그곳. (주)나도문화에서 발행하는 토탈 상품권은 5천원권, 1만원권 3만원권, 5만원권, 10만원권 50만원권 등 모두 6종을 발행하고 있다. 그중 가장 특색있는 상품권은 의류, 액세서리, 화장품 등 패션관련 전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나도문화상품권. 침체된 패션산업의 진흥을 위해 개발된 패션진흥상품권은 상품권 발행사업을 통해 얻어지는 수익 중 일부를 패션관련기업의 지원과 함께 한국어린이보호재단 후원 등 순수한 공익목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조성된 의미있는 상품권이기도 하다. 식당 및 패밀리 레스토랑, 제과점 일반술집에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외식 주류 문화상품권은 그동안 관행적으로 카드로 부담해오던 음주비용을 한 차원 높은 서비스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나도문화는 이밖에도 자동차 관련 투닝샵 및 레저관련 업체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나도문화상품권도 발행하고 있다. (주)나도문화의 최수용 대표는 “시장변화에 보다 순발력있게 대처해 나갈 수 있는 개방적인 회사, 업무 추진과정이 단순하고 빠른 회사, 정형적인 틀에 얽매이지 않는 유연한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1544-8610)

    ADVERTISEMENT

    1. 1

      "성과급 상한 폐지 먼저"…삼성 노조, 전영현 부회장과 회동

      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앞 기자회견 계획을 철회하고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 겸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과 만났다. 노조가 5월 총파업 가능성을 예고한 상황에서 성사된 만남으로 노사 교섭 재개 물꼬를 틀게 될지 주목된다.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는 23일 공지를 통해 "오늘 오전 전 부회장과 만나 1시간 30분가량 미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동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지난 19일 이 회장 자택 앞에서 '무능 경영진 규탄 쟁의행위 돌입 선포 기자회견'을 열겠다고 예고한 뒤 사측이 전 부회장과의 면담을 제안하면서 이뤄졌다. 전삼노는 일정 발표 다음 날인 지난 20일 해당 기자회견을 전격 취소했다.공동투쟁본부에 따르면 전 부회장은 현재 직원들 사이에 쌓인 불만을 인지하고 있다면서 문제 해결을 위해 노조와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는 뜻을 전달했다. 노사 간 교섭을 다시 시작해 논의를 이어가자는 의사도 함께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공동투쟁본부는 교섭 재개의 조건으로 초과이익성과급(OPI) 상한 폐지와 성과급 산정의 투명성 확보를 주문했다. 이 사안이 선행돼야 실질적인 대화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다.공동투쟁본부는 지난해 11월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초기업노조)·전삼노·삼성전자노조동행 등이 참여하는 공동교섭단을 꾸려 약 3개월간 사측과 임금 협상을 진행해 왔다. 하지만 OPI 상한 폐지 문제를 놓고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면서 협상은 최종 결렬됐다.노조 측은 이번 회동에서 핵심 요구사항을 다시 전달했다. 사측도 이를 교섭 테이블에서 논의하자는 뜻을 보인 것으로 전

    2. 2

      7년간 소아환자 위해 21억 기부한 이 회사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 환아들을 위해 치료비 3억원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2020년부터 올해로 7년째다. 누적 기부금은 21억원에 달한다.안정호 시몬스 대표는 2020년 당시 코로나19 확산으로 의료 체계가 붕괴할 위기에 놓이자 삼성서울병원에 3억원을 기부했다. 그 덕분에 소아암 및 중증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고 있는 230여 명의 환아들이 치료를 받는 데 도움을 받았다.시몬스의 기부는 2023년 삼성서울병원이 첫발을 내디딘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시범사업이 빠르게 정착하는 데 기여했다. 해당 사업은 국내 주요 소아청소년과의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로 중증 질환을 겪는 환아 본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증 조절을 통한 환아의 삶의 질 개선 △환아 및 가족의 심리적·사회적 지원 △환아의 신체적·정서적 적응 지원 △임종 및 사별 가족 돌봄 등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삶의 질 유지에 도움을 주고 있다.또 같은 해 소아청소년 통합케어 서비스 출범에도 원동력이 됐다. 통합케어 서비스를 통해 병원에서의 치료는 물론 환아 가정에서도 재택의료가 가능해지면서 환아의 재활치료와 환아와 보호자들을 위한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안강모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센터장은 “소아청소년 의료는 상대적으로 긴 치료 과정이 동반되는 분야로 의료진의 노력만으로는 분명한 한계가 있다”며 “시몬스의 꾸준한 지원은 단순한 치료비 기부에 그치지 않고 병원 내 돌봄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안정호 시몬스 대표는 “2020년 코로나19라는 위기 속에서 시작한 기부가 어느덧 7

    3. 3

      오리온 '쉘위', 50일 만에 1000만개 판매…미국서도 러브콜

      오리온은 생크림 디저트 '쉘위'가 출시 5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하루 평균 20만개씩 팔린 셈이다. '얼먹(얼려 먹기)' 트렌드에 따라 쉘위를 얼려 먹는 레시피가 확산하는 등 소셜미디어(SNS)에서 쉘위를 다양하게 즐기는 방식들이 화제를 불러모으면서 일부 판매처에서는 품귀 현상이 빚어지기도 했다쉘위는 국내 출시 이후 오리온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콘텐츠 조회수가 약 700만회에 달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었다. 국내 인기에 힘입어 해외 바이어들의 출시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 오리온은 현지 수요에 맞춰 주요 현지 유통 채널을 통해 미국 수출을 시작할 예정이다.오리온 관계자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입소문이 확산해 해외 수출로까지 이어지게 되었다"며 "26%의 크림 함량의 부드러움과 가성비를 앞세워 생크림 파이 대표 주자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