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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 외신기자들 열띤 한류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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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외신기자클럽 소속 외신사 기자들이 12일 오후 KBS 수원드라마센터를 찾았다. 이번 방문은 외신기자클럽이 한류 열풍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한국드라마를 취재하고 싶다는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방문단에는 로이터,뉴스위크,CNN 등 세계 18개 외신사 소속 23명의 기자들이 포함됐다. 이들은 이날 드라마 ‘해신’의 제작진과 출연진을 만나 점심을 함께 하며 인터뷰등 관련 취재를 한 뒤 수원드라마센터도 둘러봤다. 이 자리에는 ‘해신’의 강일수 PD와 탤런트 최수종,수애,김흥수,배수빈 등도 참석했다.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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