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항공사, 여름성수기 마케팅 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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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국내 항공사들이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운항 편수를 대대적으로 늘립니다.
조현석 기자입니다.
[기자]
대한항공은 동절기 운항을 중단했던 상트페테르부르크 노선과 암스테르담 노선을 성수기에 맞춰 다시 운항에 들어갔습니다.
또 미주노선도 증편에 들어갑니다.
뉴욕노선은 오는 8월 1일부터 주 14회로 늘립니다.
밴쿠버와 토론토 노선도 6월말부터 각각 주 1회 추가운항합니다.
모스크바와 유럽노선도 주 2~3회 증편할 계획입니다.
현재 주 7회 운항 중인 괌 노선과 마닐라 노선도 7월 27일부터 운항횟수가 각각 주 7회와 주 4회 추가됩니다.
아시아나항공도 이미 지난달부터 여름맞이가 시작됐습니다.
아시아나는 부산-항저우, 부산-광저우 노선을 지난달 말 부터, 인천-시엠립 노선은 이달 초부터 각각 주 2회 신규 취항했습니다.
뉴욕은 6월 1일부터 주 4회에서 주 5회로 증편됩니다.
김포-하네다 노선도 성수기에는 주 7회에서 주 14회로 운항 편수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와우TV뉴스 조현석입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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