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화연결]3월 수출 14.2% 증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g>3월 수출 '호조' -수출 241.9억달러..14.2% 증가 -자동차, IT제품 수출 호조 -수입 226.2억달러..18.3% 증가 -수출입 월간기준 사상최대 경신 [앵커] 3월 수출입동향이 발표됐다. 취재기자 연결. 김의태 기자 [기자] 환율하락과 고유가 등 불리한 대외여건에도 불구하고 수출입 모두 월간 기준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 산업자원부가 발표한 3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지난해 3월보다 14.2% 증가한 241.9억달러를 달성. 수입은 18.3% 증가한 226.2억달러 달성해, 무역수지는 15억7천달러 흑자를 시현. 특히 수출은 지난해 11월 230억달러를 처음으로 달성한 이래 4개월만에 240억달러대에 진입하는 등 호조세를 지속. 중국과 미국 등 주요국의 경기 안정에 힘입어 수출은 지난해 9월 이후 7개월 연속 200억달러대 기록. 증가율은 지난해 3월의 높은 증가율과 환율 하락 등 불리한 대외여건 불구, 두자리수 견조한 증가세 지속. 자동차와 it제품 등 주력품목의 품질. 기술력 향상으로 해외 수요가 증가한데 따른 결과. 수입도 원유, 철강 등 원자재 수입이 크게 늘면서 지난해 10월 200억달러 달성한 이래 5개월만에 최초로 220억달러대를 기록. 증가율면에선 국재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수입증가율이 수출증가율을 상회. 지금까지 와우티비 뉴스 김의태입니다. 김지예기자 jy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금융위 첫 여성 고위 공무원에 이석란

      금융위원회가 24일 이석란 금융위 부이사관(사진)을 고위공무원(국장)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실시했다. 2008년 금융위 출범 이후 첫 여성 고위공무원이다. 이 국장은 국무조정실 정부합동부패예방추진단 사회경제국장으로 ...

    2. 2

      4시간반 대화 끝에 '고성'만…CU물류 교섭 결국 빈손으로

      경남 진주 CU 물류센터 조합원 사망 사고 이후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와 BGF로지스가 교섭 테이블에 다시 앉아 서로의 입장을 확인했다.24일 노동계 등에 따르면...

    3. 3

      결국 이재용 집 앞까지…"최악의 시기" 경고에도 노조 '폭주'

      삼성전자 노조가 총파업 첫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앞에 집회 신고를 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날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대규모 결의대회를 연 데 이어 투쟁 수위를 한층 더 끌어올린 것이다. 주요 외신들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