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업종 2차 랠리 예상..CJ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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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CJ투자증권은 디스플레이업종에 대해 2차 랠리가 예상된다고 평가하고 LG필립스LCD와 금호전기,미래컴퍼니를 추천했다.
김남균 연구원은 TFT-LCD의 대형화 가속국면이 진행중이라고 지적하고 매력적 가격배수로 접근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LG필립스LCD 투자의견을 매수로 올리고 목표주가를 5만2천원으로 제시했다.금호전기는 2분기 CCFL 출하증가 회복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목표주가를 5만1천원으로 평가했다.LED 우려감은 시기상조라고 강조.
미래컴퍼니의 경우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나타나는 가운데 P7-1 라인 총 수주 가능액이 525억원 규모에 달한다고 지적했다.목표가 3만1천원으로 매수.
한편 삼성전자는 1분기 LCD 사업부문 실적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추정하고 2분기에 바닥을 다지고 3분기부터 본격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SDI는 2분기 PDP모듈가격 하락율이 5.5%에 그칠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V4 출하 시작으로 2분기부터 수익성 개선의 기반을 확보할 것으로 판단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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