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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몽구 회장, 미 공장 점검차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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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미국 앨러바마 공장의 최종 품질을 점검하기위해 23일 오전 출국했습니다. 정몽구 회장은 6박7일 일정으로 앨러바마의 쏘나타 생산공장과 현대모비스 등 협력기업 공장들을 둘러보고 라인 가동 준비 상태 등을 직접 점검할 계획입니다. 이는 미국 앨러바마 공장의 쏘나타 생산이 현대차가 글로벌 톱 수준의 자동차 메이커로 성장하기위한 첫번째 시험대이기 때문에 초기 품질의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정몽구 회장의 앨러배마 공장 방문에는 박정인 현대모비스 회장과 서병기 현대기아차품질총괄본부장 등이 수행했습니다. 현대차 앨러바마 공장은 오는 5월20일 준공식과 쏘나타 미국 판매 개시를 앞두고 다음달 초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갑니다. 정 회장은 앨러배마 공장 방문 등 일정을 모두 마치고 오는 29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김경식기자 k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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