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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은행, 중남미.일본투자 펀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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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은행은 내일부터 메릴린치의 중남미펀드와 일본오퍼튜니티펀드 등 해외 주식형펀드 2종을 판매합니다. 중남미 펀드는 중남미지역의 저평가된 주식에 주로 투자하고, 일본오퍼튜니티펀드는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일본의 중소형 주식에 분산투자하는 상품입니다. 최소 가입액은 1천만원으로 투자는 미국달러화로 이뤄지며, 선물환계약을 맺어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성장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분산투자와 고수익을 선호하는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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