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형 임대아파트 첫선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산층 수요자를 위한 30평형대의 중형 임대아파트가 선보입니다.
서울시 SH공사는 "당산동 옛 근로청소년 임대아파트 부지에 6월 완공 예정인 임대아파트 175가구를 일반인에게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당산동 임대아파트는 33평형 157가구와 24평형 38가구 두 종류로 서울에서 30평형 임대아파트가 공급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SH공사 관계자는 "임대아파트는 저소득층을 위한 소형주택이라는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중산층을 위한 중형 임대주택을 계속해서 늘릴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