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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 64비트 테스크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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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의 한국지사인 델인터내셔널은 64비트 컴퓨팅용 인텔 CPU를 탑재한 PC '디멘션 4700' 시리즈를 출시했다. 기존 '디멘션 4700'시리즈 제품을 주문할 때 9만9천원을 더 내면 64비트 CPU를 탑재해 판매한다. 한국델 관계자는 "브랜드 PC 업체로는 처음 인텔의 64비트 CPU를 탑재한 다양한 제품을 내놓음으로써 시장을 선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델은 이와 함께 특정 모델을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고객에 한해 4월3일까지 64비트 CPU 무료 업그레이드 행사도 진행한다. '디멘션 4700'시리즈 가운데 코드가 'M220376'인 제품의 경우엔 32비트 CPU가 탑재되지만 인텔의 64비트 CPU로 무료로 업그레이드해준다. 가격은 1백16만6천원(부가세 포함). 김동욱 기자 kim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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