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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IST 개혁안 '러플린 구상' 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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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사회가 대학 발전 방안인 '러플린 구상'에 대해 승인을 보류했다. KAIST 이사회는 18일 서울 메리어트호텔에서 모임을 갖고 대학측이 마련한 'KAIST 비전 2005'에 대해 "좀 더 검토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를 들어 승인을 보류했다. 로버트 러플린 KAIST 총장은 이사회 후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학교측과 과학기술부가 KAIST 비전에 관한 큰 틀을 공유하고 있고 이미 어느 정도 정치적 합의를 이뤄냈다"면서 "비전의 큰 골자는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당초 KAIST가 제출한 비전안에는 △학부 교과 과정에 예술과 문화,경영,경제분야를 확대하고 △의학과 경영ㆍ경제,법학 교육을 추가하며 △외국인 교수 비중을 전체의 15%까지 높이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장원락 기자 wr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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