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탄 임대 폭리 강력 대처 방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설교통부는 국세청의 협조를 얻어 동탄 임대아파트 부당이득에 대해 철저히 세무조사를 하는 등 강력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또 동탄 임대아파트 실수요자에 대해서는 투자유의를 공식 당부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원가연동제를 적용해 동탄3차 임대아파트의 임대보증금을 산출해 본 결과 평당 600만원선이 적정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는 해당 업체들이 책정한 700만원에서740만원선보다 훨씬 낮은 것으로, 업체들이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셈이 됩니다. 건교부는 우선 해당 업체들이 임대조건을 자율적으로 개선하도록 유도한 뒤 불응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앞으로 공공택지에 대한 입찰을 원천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신한銀, 업계 첫 장애인 음악단 창단

      신한은행(행장 정상혁·사진)이 발달장애인 연주자를 직접 채용해 은행권 최초의 장애인 음악단 ‘신한 쏠(SOL)레미오’를 창단한다고 9일 발표했다. 이번 신한 쏠레미오 창단은 기존 문...

    2. 2

      교보생명 '사랑의 띠잇기' 아동 후원

      교보생명은 임직원 참여 기부 프로그램 ‘사랑의 띠잇기’를 통해 아동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사랑의 띠잇기는 교보생명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해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3. 3

      BBQ, 아프리카 누적기부 26억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은 본사와 가맹점이 공동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 ‘아이러브아프리카’(사진)를 통해 누적 기부액 26억원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BBQ는 2018년부터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