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전무 장세욱씨 입력2006.04.02 20:45 수정2006.04.02 20: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국제강은 11일 정기주총 및 이사회를 열고 장세주 회장의 동생인 장세욱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수능에 나오는 경제·금융] '시장효율 vs 물가안정' 경제엔 무엇이 득일까 산업통상부는 12일 최근 중동 상황으로 인한 국내 석유 가격 급등세를 진화하기 위해 13일 0시부터 ‘석유제품 최고가격제’를 시행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부가 정유사의 석유제품 가격 인상... 2 [임현우 기자의 키워드 시사경제] 美 "16개국 조사"…새 관세 도입 '빌드업' 미국 행정부가 연방대법원의 위법 판결로 무효화된 상호관세를 대신할 새 관세 도입 절차에 착수했다. 미국무역대표부(USTR)는 16개 경제 주체를 상대로 무역법 제301조 조사를 시작했다고 지난 11일 발표했다. 한국... 3 "응원 데이터가 승률 높인다"…9.81파크, KBO와 '체험형 팬 리그' 도입 프로야구 팬이 직접 달리고 외친 결과가 응원 구단의 승률로 반영되는 응원 리그가 제주에서 열린다.대성파인텍 모노리스 사업부가 운영하는 9.81파크 제주는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함께 오는 28일부터 12월31일까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