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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지로 옛 국도극장터 21층 관광호텔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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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구 을지로 4가 옛 국도극장 자리에 21층짜리 호텔이 들어선다. 홀리데이인호텔이 최대 주주인 ㈜국도는 9일 오전 서울시 중구 을지로 4가 310 국도극장이 있던 곳에서 베스트웨스턴호텔 착공식을 갖는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신축되는 호텔은 대지 1천5백91㎡,연 면적 1만8천2백48㎡며,지하 4층,지상 21층,객실 2백95실 규모의 특2등급 관광호텔이다. 오는 2007년 1월31일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경영은 비지에이치 코리아가 맡게 된다. 장유택 기자 changy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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